원에서 사신을 보내 위왕 영접과 탐라 반란에 대해 문책하다(충숙왕 5년,1318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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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유에 원은 이부상서 복안(卜顔)과 필도지(必闍赤:寫字人) 매려(賣驢)를 보내어 위왕 아목가(阿木哥)를 위로하고 대우한 일과 탐라의 반란상황을 문책하였다.
(제주문화방송 「속탐라록」, 1994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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