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에서 왜구를 잡아 공을 세운 자에게 상을 내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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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濟州)에서 왜구(倭寇)를 잡아 공이 있는 사람 중에, 1등은 원직이 부사정(副司正)인 사람을 사정으로 승진시키고, 학생(學生)은 대장(隊長)을 주고, 2등은 학생은 대부(大副)를 주고, 3등과 격군(格軍)은 각각 쌀 2석, 면포(綿布) 2필씩을 주도록 하다.
제주학연구센터에서 수집한 소장자료를 찾아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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