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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문별 > 사회과학 > 여성
해녀들이 '테왁'을 지고 섭지코지 붉은오름 옆을 지나 바다로 향하고 있다. 섭지코지 풀밭은 나무 하나 없는 매끈한 초원 형태를 보여준다. 부종휴 선생이 사진 촬영 당시만 하더라도 섭지코지는 온통 풀밭이었다. 현재 이 일대는 대규모 호텔과 박물관, 대형 건축물, 주차장 등이 들어서는 등 옛 모습을 찾아보기 힘들다. 사진에서는 개발되기 전 섭지코지의 원풍경을 느낄 수 있다.
- 설명: 부종휴 사진집 『漢山 그리고 濟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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