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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종휴 사진집 - 허채와 금채(2)

사회과학 > 풍습/민속



구좌읍 종달리 지경으로 사진 상단 왼쪽으로 소섬, 즉 우도가 일부 보인다. 해녀들이 바다에 들어갈 준비를 하고 있다.

- 설명: 부종휴 사진집 『漢山 그리고 濟州』

유형
사진
학문분야
사회과학 > 풍습/민속
생산연도
1970년대
저자명
부종휴
소장처
제주특별자치도 세계유산본부, (사)제주역사문화진흥원
조회
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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