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산경시대회 우승 기념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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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제3회 제주학 아카이브 ‘우리 마을 옛 사진’ 공개 수집> 공모작
당시에는 초등학교에서 주산 및 부기를 공부하는 경우가 많았으며 특히 주산 실력이 좋으면 공부도 잘한다는 인식이 퍼져있던 시대였다. 기증자 김익수 선생의 동생이(좌측 위 첫 번째) 당시 동초등학교 4학년으로 주산대회에서 우승한 기념으로 부원들과 함께 촬영하였으며, 사진 중앙에 있는 제주상고 학생이 주산을 가르치는 선생이다. 주산부원 모두 교복을 입고 있는데, 특히 학생들이 착용한 교복 및 교모는 당시 동초등학교의 복식으로 동초등학교 역사에도 기록할 만한 자료이다.
조사·정리: 김병효(제주학 시민 아키비스트) 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