밭밟는노래(밧볼리는소리)
학문별 > 예술 > 음악
「밭 밟는 소리」는 주로 밭에 좁씨 등의 씨앗을 뿌린 후 씨가 바람에 날리지 않도록 말이나 소떼를 밭에 몰아넣고 밭을 밟으면서 부르는 밭일노래이다. 마소는 대략 두세 마리에서 수십 마리까지 동원되었다고 하며, 마소 떼를 유도하는 한두 명의 선창자와 10명 내외의 보조자가 동원되었다.
제주학연구센터에서 수집한 소장자료를 찾아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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