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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학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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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종휴 사진집 - 큰보름알과 돌음쉐

매체별 > 사진 > 목축



‘큰ᄇᆞ름알’에서 바라본 ‘돌음쉐’와 주변 전경이다. ‘붉은오름코지’(왼쪽 둔턱) 아래로 ‘선돌, 난돌, 감태돌’이 보인다. 사진 속 ‘돌음쉐’들은 ‘큰보름알’ 위 목초지에서 풀을 뜯고 있다. 

 신양리 사람들은 소를 공동으로 방목하는데, 이러한 소를 ‘돌음쉐’라고 불렀다. ‘돌음쉐’도 ‘웃동네’와 ‘알동네’ 주민들이 방목하는 장소가 달라 부르는 명칭도 달랐다. 윗동네는 ‘물미’로 방목하는데 이 소들을 ‘웃쉐’, 아랫동네 ‘섭지’로 방목한 ‘돌음쉐’를 ‘알쉐’라 부른다.

 

- 설명: 부종휴 사진집 『漢山 그리고 濟州』

유형별
사진
학문별
사회과학 > 풍습/민속
매체별
사진 > 목축
생산연도
1970년대
저자명
부종휴
소장처
제주특별자치도 세계유산본부, (사)제주역사문화진흥원
조회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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