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운동 당시 애월읍 수산리 부녀회가 중심이 되어 마을 환경 개선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부녀회원 대부분은 머리에 두건을 두르거나 앞치마를 하고 있다. 그들은 농기구를 사용하여 돌을 나르거나 지면을 고르고 있다. 그 옆으로 길 위에는 '멍석'이 펼쳐져 있다. 새마을운동 당시 동네 사람들은 바쁜 농사일에도 마을 길을 정리하는 등 마을 활동에 참여했다고 한다.
[기본 정보]
●아카이브명: 2025 마을 아카이브(애월읍 수산리)-옛 사진 수집
●사진 설명: 김원출(소장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