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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갈옷: 삼도이동-감물들이는 천(1)

매체별 > 음성 > 구술



​​​​​​​구술 내용 발췌(@ 조사자, # 제보자)​​​​​​​
@1 삼춘은 여기서 물을 들일 때 천을 어떵 헤근에 물을 들여수과? 천? 광목천이라든가 이런 거. 
#1 광목, 우리 저 치마들 잇잖아? 
@1 으, 으.
#1 그거를 들여. 복치마.
@1 아, 사오진 안허고?
#1 응, 나 이제 뭣도 거 한 필 헨에 저 이디 요 우에, 우에 더프는 거 여름에이.
@2 으.
#1 그것도 잇긴 이신디 못 ᄎᆞᆽ으크라. 어디사신디.
@1 삼춘 그믄 천드레 감물을 들인 거꽝? 옷을 만들언 다음에 감물을 들인 거꽈?
#1 거 들여난 다음에 만들어야 이쁘주게.
@2 아, 천으로? 
#1 으, 천으로. 
@1 그믄. 
#1 이것도 다 천에 들여놘에 이거 만든 거.
@2 일단 천에 들인 다음에 그걸로 옷을 만들어?
#1 으, 천에 우선 다 들인 다음에 그걸 다 발레민 이제 이렇게 이쁘게 나오잖아.
 

​​​​​​​​​​​​​​[기본 정보]
●사업명:
제주특별자치도 미래무형유산 발굴·육성 사업 '제주 갈옷의 전승 양상과 무형유산 가치'
●자료 원본: 제주 갈옷 구술채록 자료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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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형별
음성
학문별
기술과학 > 의복
매체별
음성 > 구술
생산연도
2023
저자명
강청자
소장처
제주학연구센터
조회
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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