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의 마을을 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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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는 마을을 제주발전의 기틀로 삼고자 여러 교육사업을 통해 마을의 자치역량을 키우고 커뮤니티비지니스사업, 농어촌체험휴양마을조성, 권역단위종합정비 등 비롯한 다양한 마을만들기 사업을 펼쳐오고 있다. 최근에는 주민참여예산제도를 통해 주민이 원하는 지역과 마을의 사업을 예산에 반영하고 있다. 이 사례집에서는 주민들이 마을문제에 대해 고민하고, 합의해서 알맞은 사업을 찾고 시행하면서 느꼈던 성취감과 아쉬움 그리고 행정에 대한 섭섭함까지 그대로 정리했다. 더불어 전문가들의 생각과 마을리더들의 인터뷰도 수록했다.
가시리 / 농촌공간 + 문화예술 = ‘신문화’를 만들어 가다
구엄리 / 돌소금 빌레가 있는 마을
납읍리 / 아이 웃음소리가 그치지 않는 마을
명도암 / 길(道)을 밝혔던 선조가 살았던 마을
무릉2리 / 복사꽃 피는 무릉도원 마을
신풍리 / ‘어멍아방 잔치마을’ 새롭게 풍요로워지는 마을
신효동 / ‘효가 도타운 땅’이라 전해지는 마을
신흥2리 / 300년 미래를 가꾸는 동백마을
용흥리 / 변화를 모색하는 마을
웃뜨르권역 / 환경, 생태, 문화 그리고 사람이 하나되는 마을
유수암리 / 천년의 역사와 비경을 간직한 마을
하도리 / 청정한 바다를 품고 있는 어촌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