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산리 부녀회 합창단이 납읍국민학교(현 납읍초등학교) 체육대회에서 합창 공연을 선보이는 모습이다. 송옥자 씨는 당시 어떤 노래를 불렀는지 상세한 기억은 남아있지 않지만 무대 위에서 부녀회원들 나란히 단상에 올라 합창했던 기억은 이싿고 한다. 당시 국민학교 운동회는 학생들과 마을 주민이 모두 참여하는 마을 잔치였다. 사진 속에서도 할머니, 할아버지 온 가족들이 모여서 합창 공연을 관람하고 있다.
[기본 정보]
●아카이브명: 2025 마을 아카이브(애월읍 수산리)-옛 사진 수집
●사진 설명: 송옥자(소장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