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大祥) 장인과 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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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자 강남승 씨 모친이 돌아가신 후 '대상'을 지낼 때 숙부와 장인어른의 모습이다. 예로부터 장례는 고인을 위해 집안에서 초상 후 1년간 매달 초하루와 보름에 '삭망제(상식)'를 올렸고 '소상'과 '대상'을 치르며 예를 다했다고 한다. 이날 숙부와 장인어른도 예를 갖춰 두루마기를 정갈하게 차려 입었다. 한편 강남승 씨 설명에 따르면 대개 '삭망제'는 대상까지 3년간 이어지지만 모친의 대소상은 합쳐 치러졌다고 한다.
[기본 정보]
●아카이브명: 2025 마을 아카이브(애월읍 수산리)-옛 사진 수집
●사진 설명: 강남승(소장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