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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학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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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종휴 사진집 - 한라산 영실 탐방로 입구에서 기념촬영

학문별 > 사회과학 > 관광



옛 한라산 영실 탐방로 입구 모습이다. 영실 탐방로는 1970년대 1100도로가 개설되자 탐방객이 크게 늘었다. 집계를 시작한 1975년 6,690명에서 1976년에는 2만860명을 기록하더니 1984년에는 5만 명(5만3,204명)을 넘어섰다. 이후 2015년에는 31만1,099명으로 영실 코스 탐방 최대 인원을 기록했다고 한다.

 

- 설명: 부종휴 사진집 『漢山 그리고 濟州』

유형별
사진
학문별
사회과학 > 관광
매체별
사진 > 기타
생산연도
1970년대
저자명
부종휴
소장처
제주특별자치도 세계유산본부, (사)제주역사문화진흥원
조회
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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