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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학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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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류 탱크 화재에 대비한 소화기 훈련

학문별 > 기술과학 > 기타



<2022 3회 제주학 아카이브 우리 마을 옛 사진공개 수집> 공모작

 

사라봉 유류 탱크 시설 앞에서 화재진압 소화기 훈련을 하는 모습이다. 유류 보관 탱크 앞 공터에서 시범을 보이는 장면으로, 뒤에 서 있는 이가 사진 기증자 김익수 선생이다. 그는 당시 위험물 취급 자격이 있어서 진압 요령을 알려주고 있다. 김익수 선생은 소화기 탄산가스는 공기보다 1.5배 무거워. 탄산가스는 분자량이 44이고 공기는 28이야. 소화기를 불 위에다가 쏴야 불이 꺼지고 밑에다 쏘면 불이 안 꺼져!”라고 자세히 설명하였다. 소화기 훈련을 하고 있는 사람은 삼화석유 직원이다.

 

조사·정리: 김병효(제주학 시민 아키비스트)

유형별
사진
학문별
기술과학 > 기타
매체별
사진 > 교육
생산연도
1967
저자명
김익수
소장처
제주학연구센터
조회
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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