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학연구센터에서 수집한 소장자료를 찾아볼 수 있습니다.
*연월일 : 1984년 5월 1일 *장소 : 조천읍 신촌리 *개요 : 끌과 망치로 ‘테우’의 ‘이물장쇠’를 끼우려고 통나무 구멍을 뚫고 있다. 이때의 구멍을 ‘장쇠궁기’라고 한다. ‘장쇠’가 들어갈 구멍이라는 말이다.